더우바오 워크블루프린트 오픈소스 공개: WorkAgent로 기업 자동화 수주, 일반인이 첫 주문 따는 법

결론부터: 이게 내 돈과 무슨 상관?

타이핑과 Excel만 할 줄 알면 더우바오 WorkAgent(스스로 일하는 AI 직원)로 기업 자동화 업무를 맡을 수 있다. 단가 30만~120만 원, 수주 채널은 Mercari·크몽·지식인 DM까지 다 돌아간다. 실제 세 가지 시나리오로 돈의 흐름을 까보자.


1. WorkAgent가 뭔데? 쉽게 말하면

WorkAgent는 더우바오가 내놓은 “AI 직원”이다. 업무 흐름(반복 작업을 한 줄 파이프라인으로 엮은 것)을 짜두면 알아서 돌아간다. 예시:

  • 로펌 계약서 일괄 검토: 계약서 100건 업로드 → AI가 위험 조항 자동 표시
  • 이커머스 상품 카피 대량 생성: Excel 하나 던지면 500개 카피 뱉어냄
  • 학원 학부모 문의 자동 응대: 자주 묻는 질문은 AI가 즉시 답하고, 선생님은 복잡한 컴플레인만 처리

코드 몰라도 드래그 앤 드롭으로 끝난다.


2. 실제 수주 가능한 세 가지 시나리오 (누가, 얼마를 내나)

시나리오 1: 로펌 계약서 검토

  • 고객: 중소 로펌, 3~10인 팀
  • 페인포인트: 변호사 하루 최대 8건 검토, 성수기 밀림 심각
  • 단가: 건당 4,50012,000원 / 월정액 75만120만 원
  • 납품 기간: 구축 2일, 이후 하루 50~100건 처리
  • 재구매: 한번 쓰면 안 바꿈, 분기 갱신

시나리오 2: 이커머스 상품 카피

  • 고객: 아마존/Shopee 중소 셀러, 연 GMV 1.5억~7.5억 원 규모
  • 페인포인트: 신상품 등록 빠르고, 카피跟不上
  • 단가: 500건부터, 건당 150450원 / 월정액 45만90만 원
  • 납품 기간: 첫 세팅 1일, 이후 하루 200건 출력
  • 재구매: 신상품 주기에 맞춰 안정적 갱신

시나리오 3: 학원 고객 응대

  • 고객: K12 학원, K12 예체능 기관
  • 페인포인트: 학부모 문의 폭주, 선생님 시간 잠김
  • 단가: 구축비 30만60만 원, 월 유지비 12만22만 원
  • 납품 기간: 3~5일
  • 재구매: 기관 갱신률 70% 이상

3. 0에서 1까지 수주 SOP

1단계: 고객 어디서 찾나

  • Mercari/Carousell: “AI 자동화””RPA” 검색 후 서비스 링크 등록
  • 크몽/숨고: “카피라이팅””데이터 처리” 카테고리 직접 입찰
  • 네이버 지식iN/Lemon8: 사례 글 올려 유입 → DM 전환
  • 지역 상점: 직접 돌아다니며 컨택, F&B·학원·로펌 우선

2단계: 견적 어떻게 부르나

  • 첫 거래: 성과 기반, “먼저 10건 무료로 돌려보고 만족하면 결제”
  • 장기 거래: 월정액 45만~120만 원, 분기 계약 묶기
  • 추가 요금: 복잡한 시나리오(시스템 연동) 50% 가산

3단계: 납품 어떻게 하나

  1. 고객 요구사항 접수 → WorkAgent로 플로우 구축 (2~5일)
  2. 테스트 데이터 돌림 → 고객 검수
  3. 고객 백오피스 사용 교육 → 잔금 수령
  4. 월 유지: 버그 처리 + 프롬프트 최적화

4. 첫 달에 얼마를 버나 (솔직한 기대치)

  • 1주차: 데모 2~3개 만들어 플랫폼에 등록, 수입 0
  • 2주차: 테스트 주문 12건, 수입 7만30만 원
  • 3~4주차: 월정액 고객 1곳 전환, 수입 45만~120만 원
  • 2개월차부터: 월 75만225만 원 안정화 (장기 고객 23곳)

주의: 첫 두 달은 플로우 구축과 사례 축적기, 바로 월 천만 원 기대하지 마라.沉淀되는 건 수주 방법론이지 특정 시간창의 레드블루가 아니다.


5. 기술 앵커 (개발자용)

  • 레포지토리: github.com/AlephAITech/WorkBuddyGuide (출처 게시글 기준, 미독자 검증)
  • 라이선스: MIT 오픈소스
  • 핵심 모듈: 더우바오 LLM + 비주얼 워크플로우 오케스트레이션 기반
  • 토큰 비용: 계약서 1건 검토당 약 45~120원 (출처 게시글 기준, 미독자 검증)

개발자 30초 판단: 단순 래퍼가 아니라, 더우바오 API를 수주 가능한 표준 납품물로 패키징한 것이다.


6. 더우바오系 vs 다른 Agent 플랫폼, 차별화 포인트

Coze·Dify 강좌가泛滥하는데 왜 더우바오系인가:

  1. 트래픽 포지션: 바이트댄스 제품(TikTok·Feishu·Toutiao) 기업 고객이 자연스럽게 더우바오 사용 중, 수주 시 고객 수용도 높음
  2. 기업 고객 협업: Feishu 깊이 통합, 사내 교육·客服 시나리오 배포 비용 최저
  3. 중국어 시나리오 최적화: 계약서 검토·카피 작성 등 중국어 작업에서 더우바오가 범용 모델보다 정밀

“첫 물량 잡기” 윈도 차익이 아니라 재사용 가능한 수주 방법론이다. WorkAgent 도구는 계속迭代되지만 “기업 비용 절감·효율 높이기” 돈 버는 로직은 안 바뀐다.


7. 참고 자료

  • 더우바오 워크블루프린트: 출처 게시글 기준 총 16.4만 자, 팀이 7일 소요해 완성
  • 커뮤니티: AgentWork 오픈소스 커뮤니티 (출처 게시글 기준, 미독자 검증)
  • 레포지토리: github.com/AlephAITech/WorkBuddyGuide (출처 게시글 기준, 미독자 검증)